매일 새벽 매물 변동을 확인하고,
큐레이터가 직접 검수해 브리핑합니다.
서울 사무실 · 상가 전문 공간 큐레이터.
AI가 찾고, 사람이 확인합니다.
주말마다 발품을 팔아도,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물은 하루 몇 곳이 전부였습니다.
같은 사무실이 광고마다 다른 가격으로 올라와, 어떤 것이 진짜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.
겨우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 연락하면, 이미 나갔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.
AI가 매물 광고를 먼저 검토하고, 큐레이터가 최종 검수합니다. 결과는 고객 전용 매물지도 한 장으로 정리해 브리핑합니다.
신규 · 가격인하 · 소진 · 의심 광고까지, 전날과 달라진 것을 가려냅니다.
여러 광고에 흩어진 같은 물건을 하나로 묶고, 의심 광고를 따로 표시합니다.
AI가 거른 결과를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한 뒤에만 전달합니다.
조건에 맞는 매물만 지도 한 장에 정리해 드립니다.